안녕하세요. 
민호정민 스튜디오의 박민호입니다.
만나 뵙게 되어 반갑습니다.

사진관 이름이 조금 독특하죠?
네, 저와 제 아내 이름을 따서 만들었습니다.
2006년 커플 사진을 시작으로 2021년 현재 전국의 무배경 인물 중심 가족사진의 트렌드를 선도하고 있습니다.

저희 스튜디오 모토입니다. 
100개의 소품보다 당신의 표정 하나에 모든 걸 올인하는 스튜디오에요. 

덕분에 화려한 배경 위주의 스튜디오와 차별성을 갖게 되었고 심플한 인물 중심 마니아분들이 찾아주고 계십니다.

저희 스튜디오에서 촬영한 분들 모두가 
100% 만족했다는 거짓말은 하지 않겠습니다.

하지만 저희 고객님 중에는 
ㆍ아빠의 프사가 바뀌었다는 따님
ㆍ깐깐한 시부모님께 칭찬받았다는 며느님
ㆍ버릴 사진이 하나도 없다며 좋아해주신 어머님
ㆍ10번 넘게 방문해 주고 계신 VVIP 고객님까지 
그 층이 참 다양합니다.

ㆍ자녀분과 함께 매년 가족사진을 남기고픈 분
ㆍ결혼 전 엄마 아빠와 함께 오랜만에 가족사진을 찍고 싶은 분 
ㆍ친정 또는 시부모님 환갑/칠순을 기념하여 대가족 사진을 계획하고 계신 분

무엇보다 우리 가족의 자연스러운 모습을 세련되고 담백하게 남기고 싶은 분들께 추천드립니다.

가족사진은 살면서 꼭 한 번 찍을 날이 와요.
그때 제 도움이 필요하실지 모릅니다.
저를 기억해 주세요.

박민호 대표

ㆍ한양대학교 경제학 전공
ㆍ現 민호정민 스튜디오 대표이자 두 아이 아빠
ㆍSBS스페셜, KBS 굿모닝 대한민국 출연
ㆍ청와대 초청 대통령 비서실 세미나 스냅 촬영 
ㆍ여성중앙, 여성동아, 코스모폴리탄, 월간사진, 중앙일보 등 가족사진 관련 기사 다수 게재